연무요양병원 메디케어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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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콩나물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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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메디케어요양원
댓글 0건 조회 133회 작성일 25-09-2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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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이 콩나물을 키우기의 최적환경인가 봅니다.
콩을 이틀정도 불려 싹이 나오면 콩나물 시루에 옮겨 4-5일정도면 다 커버리는
이렇게 빨리 .......7일 만에 수확을 해야 할 정도로 ...
어르신들의 여가를 활용하는 용도이긴 하지만 너무 빨리 커서 걱정이여유~~~~
또3번째 콩나물을 시작해봅니다.
이러다 콩나물 밥에 콩나물국과 콩나물무침으로 식사를 해야 할 날이 오는것은 아닐까?
또 시작해봅니다.어르신들의 정성 때문인지 ...무럭무럭 자라는 우리원 콩나물
500g의 콩을 파종했는데 이번에는 1kg 한봉지로 양을 배로 늘렸습니다.
주방에서 콩나물 양이 작다고 하네요.

2번째 컷은 요양원 화단 소나무 아래 꽃무릇 꽃이 넘 보기 좋아서 넣었습니다!

꽃무릇의 주요 꽃말과 의미  "이룰 수 없는 사랑"
꽃무릇은 꽃이 먼저 피고 잎이 나중에 돋아, 꽃과 잎이 평생 만나지 못하는 점에서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집니다.
이별의 아픔, 연정, 그리움, 애절한 사랑, 기약 없는 사랑 등도 꽃무릇의 꽃말로 자주 언급 됩니다.

하지만 이런 좋은 의미도 있습니다
꽃무릇의 또 다른 꽃말로는 ‘참사랑’이 있습니다. 잎이 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서 비롯된 의미로, 무조건적인 사랑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모든 일은 보는이의 마음에 따라 느낌이 다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