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요양병원 메디케어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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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17일 (한가위 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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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메디케어요양원
댓글 0건 조회 241회 작성일 24-09-1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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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외부 프로그램이 없는 관계로 어르신들의 노래 자랑을 해보았습니다.
가사를 잊어버려 멋적어 하시기도 하고 옆어르신의 노래에 참여하기도 하시면서
멋들어지게 한가락씩 하셨네요.
눈물젖은 두만강.섬마을선생님.달타령. 내나이가 어때서.목포의 눈물.고향역등
손뼉치시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