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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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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26-06-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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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욕창 등 전체 평가지표에서 우수, "중증환자 치료에 최선"

연무요양병원은 ‘2024(2주기 6)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보건복지부 산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3‘2024년도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적정성평가는 전국 요양병원 1,290개를 대상으로 20247월부터 12월까지의 입원진료분을 평가한 것으로, 연무요양병원은 구조·진료영역 13개 평가지표 전반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받아 1등급에 올랐다.

 

평가지표별로 살펴보면 유치도뇨관이 있는 환자분율 항정신성의약품 처방률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점검률 욕창 처치를 실시한 환자분율 욕창 관리 환자분율(욕창이 새로 생긴 환자분율·욕창 개선 환자분율) 일상생활수행능력(ADL) 개선 환자분율 당뇨병 환자 중 HbA1c 검사결과 적정범위 환자분율 장기입원(181일 이상) 환자분율 지역사회 복귀율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그동안 욕창을 동반한 중증 환자와 격리환자 관리에 역량을 집중해 왔는데, 이런 노력이 적정성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거동이 어려운 중증 환자의 경우 욕창 발생 위험이 높은데, 연무요양병원은 체위변경, 압력 분산 도구 사용, 영양관리, 드레싱 등 욕창 처치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욕창이 새로 생기는 것을 막고 기존 욕창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왔다.

 

또 감염 등으로 격리가 필요한 환자에 대해 격리 기간 중 일상생활수행능력(ADL) 관리를 병행해, 격리로 인한 기능 저하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

 

연무요양병원은 의료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의료의 질을 향상시켜 중증 환자와 격리환자, 의료 필요도가 높은 환자들을 더 정성껏 돌보자는게 병원의 원칙"이라며 "욕창 관리와 일상생활수행능력(ADL) 향상은 짧은 시간에 성과가 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의료진과 간병 인력이 함께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가 이번에 1등급으로 이어진 결과이며 앞으로도 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요양병원이 되도록 의료서비스의 질을 계속 높여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