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이란?
본문
-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흐르는 증상입니다.
01원인
-
∙ 자연 분만 후 방광을 지지하는 골반 근육이 느슨해져서 방광과 요도가 복압을 견뎌낼 수 없는 위치로 쳐져서 발생
∙ 신경이 손상되어 요도괄약근의 기능이 저하되어 발생
∙ 폐경, 급성 및 만성 방광염, 골반부 수술, 방사선 치료의 합병증, 당뇨의 합병증, 중추 및 말초 신경 질환 등으로 발생
02증상
-
∙ 복압성 요실금: 기침이나, 재채기, 줄넘기, 달리기 등, 배에 힘이 들어가며 복압이 올라갈 때 소변이 나오는 경우
임신과 출산으로 방광과 요도를 지지하는 골반저근이 약화 되어 발생
∙ 절박성 요실금: 갑자기 소변이 마려운 느낌이 들어서 화장실에 가는 도중에 소변이 흘러나오는 경우 과민성 방광, 뇌졸중이나 척수 손상 등의 신경계 손상이 있는 경우
∙ 복합성 요실금: 복압성 요실금과 절박성 요실금이 혼합된 형태
∙ 일류성 요실금: 방광에 소변이 가득차서 넘쳐 흘러나오는 현상 방광의 수축력이 감소하거나, 방광 출구가 막혀 효과적으로 소변을 배출 할 수 없는 경우
∙ 심인성 요실금(기능성 요실금): 신경질환이나 정신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나타나는 요실금 방광과 요도의 기능은 정상이나 옷을 입은 상태로 소변을 본다(예: 치매노인)
∙ 진성 요실금: 요관이나 방광에 구조적인 이상이 있어 소변이 정상적으로 저장되지 못하고 항상 흘러나오는 현상
03쾌적한 일상 위한 요실금 예방수칙
-
① 꾸준한 케겔 운동
② 올바른 배뇨습관
③ 하루에 4~6회, 한번에 250~350cc 정도의 소변을 본다.
④ 변비 예방 - 적당한 수분 보충으로 변비를 예방하는 것이 좋다.
⑤ 방광 자극 음식 섭취를 제한한다. - (알코올 음료, 커피, 차, 카페인이 함유된 제품, 매운 음식. 신맛이 나는 주스나 과일류, 인공감미료, 초콜릿, 시럽, 꿀, 설탕 등 자제)
⑥ 자가진단하여 요실금이 의심된다면 의료기관을 방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