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요양병원 메디케어요양원

 

한페이지 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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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이란?

본문

  •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긴다는 뜻이며 ,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줄 어 들어 뼈가 얇아지고 약해져 잘 부러지는 질환입니다.

  • 01원인

  • · 칼슘의 흡수장애: 위를 잘라내는 수술, 장에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 신경성 식욕저하증 등으로 칼슘을 적게 먹거나 먹더라고 흡수가 제대로 안되면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 비타민 D 결핍: 비타민 D는 장에서 칼슘의 섭취를 증가시키고 신장에서 칼슘의 배출을 감소시켜 체내 칼슘을 보존하는 작용을 한다.
    ∙ 폐경: 에스트로겐은 골밀도를 유지해 준다.
    ∙ 약물: 항응고제(헤파린), 항경련제, 갑상선호르몬, 이뇨제등은 골다공증을 일으킬 수 있다.
    ∙ 운동 부족: 어릴 때부터 활발히 뛰어노는 아이가 나중에 골밀도가 높다.
    ∙ 가족력: 어머니나 자매가 골다공증 경우 발병할 확률이 높다.
    ∙ 과음: 과다한 음주는 뼈의 형성을 줄이며 칼슘 흡수도 떨어뜨린다.
    ∙ 우울증: 우울증을 앓는 여성은 뼈의 손실 속도가 빨라진다.
  • 02증상

  • ∙ 신장이 줄어든다.
    ∙ 골절의 위험이 높아진다. - 50~70세 여성: 주로 손목 골절, 70대: 고관절 및 척추의 골절
  • 03퇴행성 골관절염 예방을 위한 생활 수칙

  • ① 성장기에 적절한 운동과 영양 관리를 통해서 50대부터 시작되는 급격한 골소실에 대비한다.
    ② 저체중이 되지 않도록 적정 체중을 유지한다.
    ③ 적정량의 칼슘과 비타민 D를 섭취한다.
    ④ 술과 커피, 탄산음료를 마시지 않거나 적당량 이하로 줄인다.
    ⑤ 담배는 피우지 않는다.
    ⑥ 체중부하 운동과 균형 운동을 가능한 한 매일 한다.
    ⑦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 정기적으로 골밀도 검사를 받고, 그 결과를 의사와 상의한다.
    ⑧ 골다공증을 꾸준히 관리한다.
    ⑨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넘어지기 쉬운 생활환경을 개선한다.
    ⑩ 노년기에는 근감소를 예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