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요양병원 메디케어요양원

 

한페이지 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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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란?

본문

  • 일반적으로 70~90%의 수분이 포함된 대변을 매일 200g 이상 또는 횟수가 하루 2~3회 이상인 경우를 말합니다.

  • 01원인

  • ∙ 질병과 관련된 원인
      감염, 종양의 장내 침범, 부분적인 장폐색, 장출혈
    ∙ 치료와 관련된 요인
      항암화학요법, 골수이식 후, 장관영양
      방사선 요법, 위절제술, 췌장절제술, 항문직장수술 등
      기타약물- 항생제, 제산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관장제의 남용 등
  • 02설사 시 생활 수칙

  • 가장 중요한 것은 탈수에 대해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것이다.

    ① 충분한 수분 보충
       ∙ 물, 보리차, 미음, 이온음료, 전해질 용액 등을 이용하여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 매운 후추나 탄산음료, 커피, 홍차, 콜라 등 카페인 음료, 술 등은 장운동을 증가시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 하루에 수분 섭취는 약 1.4L 이상을 한다.
       ∙ 의사의 처방에 따라 지사제를 복용할 수 있다.

    ② 식이요법
       ∙ 설사 증상이 심하면 금식이 필요할 수도 있다.
       ∙ 설사 증상이 호전되면 흰죽부터 먹기 시작하고 다음 단계로 부드럽게 조리한 육류나 생선 또는 채소를 시도한다.
       ∙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소량씩 자주 먹는다.
       ∙ 우유나 유제품은 일시적으로 피한다.
         - 감염성 장염 후 일시적으로 생길 수 있는 유당흡수장애 때문이다.
       ∙ 장기능이 회복될 때까지는 고지방식품, 가스를 발생시키는 콩류, 마늘, 양파, 양배추 등도 피하는 것이 좋다.
       ∙ 설사가 호전되면 섬유소가 함유된 부드러운 익힌 채소나 껍질을 깐 과일의 섭취량을 늘려본다
         - 장 기능을 회복하고, 전해질과 수분흡수 개선, 변의 정상화에 도움을 준다.

    ③ 주의사항
       ∙ 이유 없이 설사가 지속되거나, 고열, 현기증, 탈수, 피로, 체중이 줄고, 혈변, 변 색깔이 검게 될 경우 반드시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 설사는 며칠 내로 저절로 해결 되지만 설사로 인한 탈수와 체중감소가 며칠 내에 해결되지 않으면 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