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성 피부 소양증이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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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건조가 원인이며 발한이나 피지분비의 감소, 목욕 과잉 등으로 인하여 일어납니다.
01원인
- 소양증의 원인은 수도 없이 많다.
∙ 노화로 인한 피부 수분 함유량과 피지 분비 감소로 피부가 건조
∙ 당뇨병, 위장병, 갑상선기능항진증, 고혈압, 빈혈, 갱년기장애, 초초감
∙ 약제, 화장지나 의류, 동식물의 털, 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요법 등
02증상
- ∙ 피지분비가 적은 팔, 다리에서부터 가려움 증상이 시작, 이후 등, 몸통 전반에 걸쳐 나타남
∙ 피부에 비듬이 발생
∙ 가려움 증세로 긁어 피부가 붉고 두껍게 태선화
∙ 가려움 증세로 인한 수면부족
∙ 심리적 위축 현상
03노인성 피부 소양증 생활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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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사계절 가리지 않고 나타나며 여름엔 에어컨, 겨울엔 히터 때문에 건조함이 심해진다.
∙ 여름철
- 지나친 냉방은 피한다.
- 실내 적정 온도 24~26도 유지, 습도 50% 정도 유지
- 더운 날씨에 땀으로 체내 수분이 배출되기 때문에 수시로 물을 마시는 등 몸속에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
② 샤워를 너무 자주하지 않는다.
③ 세안할 때에도 피부표면에 손상을 주지 않는 약산성 비누 또는 클렌징 전용 제품을 사용해 부드럽게 씻어낸다.
④ 뜨거운 물은 피부를 건조시켜 거칠게 만들기 때문에 샤워나 세안 시에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한다.
⑤ 샤워나 세안 후에는 보습제를 충분히 사용,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한다.
⑥ 긴장, 불안 등은 가려움증을 악화시키므로 스트레스를 피하도록 한다.
⑦ 커피, 홍차, 초콜릿 등에 많은 카페인과 술, 콜라 등은 가려움을 악화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⑧ 긁는 습관을 고치도록 한다.
⑨ 건조증이 심하면 피부과 진료를 받도록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