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요양병원 메디케어요양원

 

한페이지 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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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골관절염이란?

본문

  •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의 손상, 퇴행성 병화로 인해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 등에 손상이 일어나고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 01원인

  • ∙ 관절 부위의 외상
    ∙ 어긋난 모양으로 잘못 연결된 관절
    ∙ 관절의 과다 사용
    ∙ 과체중으로 관절과 연골에 과도한 부담
  • 02증상

  • ∙ 흔한 부위: 체중부하를 받는 무릎관절이 가장 많이 발생 - 허리, 고관절, 손, 발목, 어깨 등
    ∙ 통증과 관절의 운동 제한
    ∙ 통증은 대게 아침보다 오후가 더 심함
  • 03퇴행성 골관절염 예방을 위한 생활 수칙

  • ① 적정 체중 유지하기
       ∙ 과체중이거나 비만일수록 퇴행성 관절염이 빨리 나타난다.    ∙ 무릎이나, 엉덩이, 발목관절에 체중이 실리면 과도한 부담을 주기 때문
          - 체중이 1Kg 증가하면 관절이 받는 부담이 3~5배 정도 증가
       ∙ 꾸준한 식이 요법, 체중을 감량하여 자신에게 맞는 적정 체중을 유지
       ∙ 체중을 줄이는 것 만으로도 관절의 부하가 감소 되어 통증을 줄일 수 있다.

    ② 매일 30분 이상 관절에 좋은 운동하기
       ∙ 걷기나 수영, 실내자전거 타기
       ∙ 관절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고, 근육 스트레칭을 하면 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하고 관절염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③ 관절에 부담을 주는 자세 피하기
       ∙ 물걸레질을 하거나 김장을 할 때 쪼그려 앉는 자세는 무릎관절에 무리를 주어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게 한다.
          - 쪼그려 앉는 대신 밀대를 사용하고 식탁과 같은 작업대에서 일을 한다.
       ∙ 무릎을 구부리는 양반다리도 좋지 않다.
          - 무릎을 구부리면 관절의 압력이 높아져 하중도 2배나 높아지게 된다.
       ∙ 바닥보다는 의자나 소파에 바른 자세로 앉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 같은 자세로 장시간 서 있거나 무거운 짐을 드는 것 역시 체중을 지탱하는 무릎과 엉덩이, 발목관절에 무리가 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삼간다.